기념품사기 이집션바자르 로쿰 …

기념품사기 이집션바자르 로쿰 레몬차 석류차
짓궂은 판매원 아저씨
차 종류를 설명하면서 잠이 잘온다고 그러다 어떤 차를 냄새 맡아보라며 19금 농담을 하신다.
배가 고픈 시간인데 로쿰과 차를 테스트 해보다가 달달함에 포만감이 또 다시 찾아왔다.
그랜드바자르 앞에서 먹었던 곳이 맛있었는데 일요일이라 문을 닫아서 결국 그나마 맛있는 집을 찾아서 자매님꺼 구입. 난 담주쯤 구입해야즹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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