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 20151206 . 오랜만에 대학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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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12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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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대학로에서 연극보고 찾아간 카페수수봉. 슨배 소개로 대학로오면 자주 가곤 했는데 두둥…잠시 대학로를 멀리한 사이에 다른 카페로 바뀌었다. 바뀐지 한달쯤 되었다고.

외관도 거의 그대로 파는 음료도 거의 그대로지만 ‘수수봉’이란 이름이 참 잘 어울리던 곳이었는데…뭔가 마음이 순간 헛헛했다(나..쿠폰…다 채웠는데…) 얼마전 볼이 ‘방켓’의 함박스테이크맛이 변했다고해 속상했는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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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…제발 나를 두고 이리들 변하지 마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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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수수봉 안녕 그래도 여전히맛있는 내쿠폰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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