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s meeting someone f…

As meeting someone for tea..☕

차를 마신다.

물을 끓여서 teabag을 넣어서 우려내고 조금 식힌 다음에 좋아하는 영화나 책을 읽으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마시면 ‘소소하고 작은 행복’의 가치를 몸소 느끼게 된다.

이 차는 발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차인데 겨울에 비엔나에 갔을 때 샀던 차 같다. 그 전에 먹던 새콤한 맛이 강한 waldbeere tea보다 훨 맛있다.

※평가: 마시다보면 달달하고 상큼한 사과 향이 방 안에 가득 차 있다. 향은 와우껌 향기랑 약간 비슷하다. 맛은 따뜻한 사과 쥬스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시중의 쥬스처럼 달지 않고 새콤하다. 그렇기에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풍미가 입 안에 감돌게 된다. 다 마시고 나서 입 안에 고이는 향긋한 사과향이란!

앞으로 사랑하게 될 것 같은데 다 먹으면 어디서 공수해오지..😫 그렇다면..

이민가야겠다. 후훗! süßerapfe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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